오늘 새벽 4시경 우리집 룸메이트(강영)네 방에서 알수 없는 이
유로 , 아무 이유 없이 TV가 폭발을 일으켜서 집에 불났다.
TV뿐만이 아니라집에 옷들, 컴퓨터 등 많은 물건들이 못쓰게 되
었다.
브라운관이 터지면서 커다란 유리들이 강영이를 덮쳤는데
내가 준 두꺼운 이불 때문에 무사히 살아 남았다.
내가 강영이의 생명의 은인이다, 죽을 때까지 잊지마!ㅋ
아~놔~하필 한국서 성훈이 왔는데 이띠랄이냐..
쓰~벌,아직은 made in china 무서운 물건이다.
저번 학기에 원철이네 집에서 같은 상표 TV 터졌는데...
무서운 놈들,,텔레비에 폭탄을 장치해 놓다니....
TCL회사에 손해배상 단단히 받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