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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ame

고성관 |2007.12.13 00:42
조회 43 |추천 0

나 어제 소리내어 부를 수 없는 당신의 이름을

 

수백번.. 수천번도 넘게 외쳤습니다.

 

부를수록 선명해지는 당신모습에 그만.. 눈물이 흘러내렸지만

 

마음속으로나마 낼 수 있는 가장 큰 외침으로 당신을 불러보았습니다.

 

볼수도.. 만질수도.. 들을수도 없는 당신의 모든것을 기억하며

 

 

내 생에 마지막 당신의 이름을 불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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