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UST RUSH, 본명은 Evan tarol.
그의 음악적 감성은 천재적이라고 한 마디로 요약하기 보다는 '안 미치면 못 미친다'는 말의 대명사라고 하는 편이 낫겠다.
그는 정말 음악 속에서 살았다. 사소한 소음에도 귀를 열고 박자를 찾으며 리듬맞추는 그는, 음악이라는 분야에 미쳐있었다. 흔히 사람들은 미친 사람은 천재 아니면 바보라고 일컫는데, 그 말은 성공하면 천재가 실패하면 바보가 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에반은 정말 평범했고 하지만 음악에 미쳤으며 정신은 이성적이었다. 음악에 미쳤고 열정이 있었기에 그는 그의 부모를 찾았으며 동시에 행복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