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선생님께서 레나 마리아(Lena Maria)이야기를 들려주셨다. 그녀는 태어날때부터 두 팔이 없었고 한쪽다리는 옆다리에 비해 짧았다. 그러기에 그녀는 정상이라고 할수 없었다, 그러나 하는 행동은 사람들과 똑같았다. 다만, 하는방법이 조금 다르다는 점말고는... 발로 운전, 십자수, 피아노연주, 요리, 수영등 을 다 해낼수있었고, 무엇보다 그녀의 노래는 최고였다. 2001년에 내한공연으로 우리나라를 왔다. 그녀의 공연을 보려고 많은사람들이 찾아왔다. 이렇게 장애인도 우리보다 할수있는데, 나는 왜 도전해보지 않는지 모르겠다. 도전해보아도 그녀처럼 쉽게 되지 않는다. 그녀도 끈기로 했을것이다. 레나 마리아라고 쉽게 되진 않았을것이에....
레나 마리아의 부모님도 대단하시다. 뱃속에 있을때에 기영인걸 알았는데도 태어나서 일반아이처럼 키웠다고한다. 그래서 레나 마리아는 3살때부터 수영을 해서 장애인 수영대회에서도 금메달을 4개나 땄다고 한다. 나도 못 할것이 없다. 우리 모두 할수있다. 우리는 할 수 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