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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 이야기

옥자 |2007.12.13 21:38
조회 78 |추천 2


JK김동욱   제가 고등학교때 있었 던 일이예요 고등학생때는 제가 말썽을 정말 많이 부렸어요 저희 어머니는 저 때문에 매일 우셨어요. 하루는 저희 아버지가 저를 데리고 지하실에 내려가는 거예요 속으로 생각 했죠  아...혼내실라고 날 이리로 데리고 왔구나 그런데 아버지는 제 생각과는 달랐어요 아버지가 이러셨죠..   너가 말썽피는건 좋은데 " 내가 사랑하는 여자는 울리지 말아라" " 너한테는 엄마일지 모르지만, 나한텐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여자야.."   저는 아직도 이 말은 잊혀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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