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라는게..
이렇게 힘든건줄은 알고 있었어
힘든걸 알고 있으면서도...
이렇게 무너지는걸 알고있으면서도...
이렇게 행동하는 내가 어쩔땐
참 한심스러워..
그치만.. 이러는 날 알면서도
잘못됬다는 생각은 못할망정
오히려 더 큰 잘못된 생각만
하고마는걸...
나 장난으로 좋아하는거 아니야
남자답게 정말 진심으로 생각하는거야
그냥 당연하다고 여기지 말고
그냥 어영구영 넘어갈 생각하지 말고
진지하게 한번만 정말
진심으로 내 마음을 생각해줄수 없어..?
장난으로 누구 좋아하고 그러는건
어릴때나 그러는거야..
이젠 그렇치 않아
그대만 있으면
정말 새로운 삶 살수 있을꺼 같단말이야
그러니까..
죽어가는 나좀
잡아주라..
부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