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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중에서

김민숙 |2007.12.14 10:39
조회 166 |추천 0


미란다 프리스틀리는 라는 잡지의 편집장이다. 일중독자이고 까다롭고 냉정하고 제멋대로이고 두번의 이혼할 지경이지만 권력을 가진 패션계의 중심인물이다. 주인공인 앤드리아가 그녀의 험담을 하는 사람앞에서 하는 말이다.

 

  "미란다가 남자였다면 사람들은 모두 그녀를 존경하고 숭배했을텐데요.."

 

여자는 일을 아무리 잘해도 가정의 빽그라운드가 필요하다.

물론 남자도 마찬가지지만..여자보다는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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