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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다이어트 체조

황옥균 |2007.12.14 11:33
조회 161 |추천 4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다이어트 체조

 

최근 다이어트 비디오를 낼 정도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녀. 이제 다이어트에 관해서는 웬만한 전문가 못지않게 식이요법에서 운동까지 두루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둘째 아이 출산 후 70㎏까지 늘어난 체중은 연이은 출산과 반복되는 다이어트로 단련된 탓인지 웬만한 운동으로 살을 빼기가 쉽지 않았다고. 그 와중에 짧은 시간 안에 격렬한 운동으로 체지방을 줄이는 태보를 알게 되었는데 ‘바로 이것이다’하는 느낌이 왔다고 한다.

태보는 태권도와 복싱의 혼합어로 미국의 빌리 브랭크가 처음 선보인 운동. 무엇보다 화끈 시원한 그녀의 성격에 딱 맞았던 것이다. 태보를 시작하고 2개월 만에 딱 7㎏ 감량에 성공했다.
태보 다이어트는 동작을 시작한 지 10분 만에 이마에 땀이 생길 만큼 격렬한 운동이다. 태보는 운동량이 많고 속도가 빨라 지루함을 느낄 새가 없지만 격렬한 만큼 동작을 따라하면서 다칠 위험도 있다. 다음에 소개한 동작 이외에는 반드시 전문적으로 배워야 한다. 팔, 가슴, 어깨의 군살을 빼주고 근육을 발달시키는 펀치
차려 자세에서 양 다리는 어깨 너비로 벌리고, 주먹이 볼 부분에 오도록 팔을 접어 11자로 만든다.
오른팔을 정면을 향해 뻗는다. 이때 몸을 살짝 비틀며 오른쪽 골반을 앞으로 내민다.
원위치로 돌아와 다시 왼팔을 정면으로 뻗는다. 몸을 살짝 비틀며 왼쪽 골반을 앞으로 내민다.

팔뚝을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팔 돌리기
차려 자세에서 양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린다.
팔을 들어 그림처럼 자세를 잡은 후 양팔을 교차한다.
팔꿈치가 가슴 아래로 내려오지 않도록 팔뚝의 수평을 유지하며 팔을 빠르게 교차시킨다.

허벅지, 다리, 복부 등 하체를 집중적으로 단련시켜주는 킥
차려 자세에서 양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팔을 접어 11자로 만든다.
팔은 계속 11자 상태를 유지한 채 오른쪽 다리를 들어 무릎이 가슴에 닿을 만큼 끌어올린다.
오른쪽 다리는 원위치로 돌리고 다시 왼쪽 무릎을 가슴까지 끌어올린다. 등이 굽지 않도록 주의하며 빠르게 위 동작을 반복한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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