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에 따른 성격 알아보기...
A형-순종적, 희생적이며 동정심 가진 성격 그러나 겁이
많고 의구심,시기심이 강하다. 형의 성격상의 장점은
순종적이며 신중하고 겸손하고 반성적이고 감상적이며,
동정심이 많고 희생적이며 융화적이고 차분하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반면 결점으로는 사소한 일에도 고민하고
걱정하는 경향이 있으며 고독을 즐기며, 비사교적, 비관적,
수치심이 강해 자기 자신을 속일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는
A형의 표면에 많이 나타나는 심적 특성을 일반적 경향에 비쳐
살펴보고자 한다. 첫째로, 겁이 많다. 자신과 남에 대한 불신이
그 근본이다. 매우 신중하고 겸양적이며 반성적 태도를 보이고
책임감이 강한데 바로 이런 성격적 특징이 A형을 그렇게 보이게 한다.
두번째로 감정에 의해 지배된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의 호의나
친근감이 A형인 사람을 동정심이 많고 아름답고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기도 하며, 아주 사소한 감정적인 오해가 A형을 심술궂고
질투심 많은 인간으로 만들기도 한다. A형이 감정표현에 소극적이라고
해서 그 자체가 그런 것은 아니다. 오히려 격렬할 수 있고 무슨 일을
성취하려고 할 때 강한 의욕을 드러내기도 한다. 셋째로, 헌신적이다.
확실히 A형은 전체적인 행복을 위해 자신을 돌보지 않고 헌신한다.
외국인은 한국사람을 일컬어 곧잘 흥분하고 곧잘 냉정해지는
민족이라 평한다. 이는 A형의 특징인 희생적인 행동을 지칭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또 부끄러움을 몹시타 고독하고 비사교적으로
비쳐지기도 한다. 넷째로, 주변인들에게 잘보이려고 한다.
물론 어느 혈액형에도 이같은 요소는 다 있다. 이는 자기방어를
위해서는 도움이 된다. 다만 A형이 자기 자신에 대하여서도
확고한 자신감을 갖지 못한다는 점이 앞에서 열거한 단점 중
하나인데 이로인해 자신의 참모습을 숨기려고 한다. 다섯째로,
호기심이 많다. 새로이 발생한 사건, 혹은 타인에 대한 예외없이
흥미를 나타내면서 탐색하는 것이 A형이다. 그러나 관심이 높은
만큼 별일 아닌 것처럼 행동하기도 하고 어떤때는 오히려
그 반대의 태도를 취하기도 한다.
환경에 솔직하게 순응하는 A형이라고 하지만 그렇다고 개성이
없다고 속단하는 것은 금물이다. 회의나 집단적으로 토의를 할 때
자기의 의견을 용기 있게 말한다. 그러나 반대 의견이 우세하게
되면 자신의 의견을 특별히 고집하지 않으면 안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양보하는 부드러운 심성을 지니고 있다. 또 일단
양보하고 난 다음엔 불만을 토로하는 일이 없는 편이다. 여섯째,
자기 나름대로의 세계를 지킨다. A형은 직업을 선택할 때 물질적인
만족보다는 자기 성격에 맞는가,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가,
능력적으로 따라갈 수 있는가를 우선 생각한다. 현실적 이해로
직업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좋아하거나 좋아하게 될
것같은 직업을 선택함으로써 경험이 전혀 없는 분야라도 기꺼이
택할 용기를 갖고 있다. 단 사회적인 상식이나 체제에는
순응하지만 결코 타협하지 않으며, 내성적이고 순수하게
종사하면 심적으로
큰 부담을 느껴 피곤하고 깊은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다
.마지막으로 직감적이다. A형은 직관적이며 직감력이 뛰어나다.
따라서 논리와 추리로써 판단하고 의견이나 학설을 검토하기보다
순간적이고 직감적으로 어떤 개념이나 사상을 이해하며
그 본질을 파악하는 능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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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 결단력 강하고 사교적인 기질 그러나, 변덕이 심하고 신중함 약하다.
태어날 때부터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혈액형은 일평생 변화될 수 없는 개인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혈액형을 통해서 우리는 성격과 기질을 알아볼 수 있다.
혈액형을 통해 우리는 대체적으로 성격을 파악해서 자기를 진단하고 바르게 이해할 수 있다.
B형의 성격은 밝고 쾌활하고 적극적이며 행동은 화려하고 수다스럽고
말솜씨는 능란하고 환경에 빠른 속도로 순응하고 싹싹한 대인관계,
침착하고 온화한 동작과 남을 만나기를 좋아한다. 규칙과 형식, 풍습
등에 구애받지 않는 성격을 갖고 있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너그러우며
태평한 마음을 소유하고 있어 사소한 일에는 무관심하다. 실패를 해도
결코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성격을 가졌다. 그리고 담백하고
쾌활하며 활동적인 B형은 비교적 결단력이 강하고 사교적이고
친절하여 대체적으로 낙천적이다. 그러나 반면에 변덕이 심하고
신중함이나 집착성이 약하고 의지가 박약한 점도 없지 않아 있다.
복합적인 경향을 갖고 있는 B형은 강한 자기긍정으로 자신만만하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으면서도 소외감 때문에 열등감을 갖고 있다.
또한 B형은 사교적이고 낙천적이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친절하지만
사실은 자기긍정이 강하고 방관자적인 점에서 폐쇄적이기도 하다.
그러나 B형은 사회적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서툴다. 사회에 저항하려는 힘이 강하다.
사회의 영향을 받지 않고 초월해 살아나가는 생명력을 갖고 있다.
사회적 적응력은 없지만 생명력은 강하다. 이러한 성격을 소유한 B형은
잠재적인 심적 특성인 활발함이 좋은 면으로 나타나며 주위사람들을
명랑하게 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만들지만 활발함이 좋지 않은 쪽으로
나타나면 변덕스럽고 싫증을 잘 내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서 건방지다는 말을 듣기도 한다. 확실한 B형은 자기방식의 인간이다.
얽매이는 일은 아주 질색이며, 규칙이나, 습관, 상식에 구애되지 않고,
자유롭고 제멋대로의 생활을 지향한다. 발언이나 행동
을 구속당하면 그순간 의기소침해져 그중에는 맹렬히 반항하는 B형도 있다.
이것은 B형의 심술꾸러기적인 성격이 작용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상대가 '흑'이라고 말하면 '백'이라고 하고, 항상 남의 의견이나 기성의
의견에 이의를 달고 싶어하는 것이다. 토론이라도 할라치면, 90% 찬성가능한
의견이라도, 무의식중에 반사적으로 10%의 반론부분을 먼저 표해버리는 등의 일도 많이 있다.
그런데도 A형과는 달리 누구에게라도간단히 마음을 허락하고, 게다가 바보라고
불릴 정도의 호인이기도 한 것이 B형인 것이다. 그 때문에, 쉽게 남에게 속는다.
결혼사기에 가장 걸리기 쉬운 이유가 바로 이런 기질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일이 일어나버렸어도, 마음의 상처는 완벽하게 회복하는 쪽. 조금 전까지
대단한 싸움을 하고 있었더라도 다음 순간에는 싱글벙글 하고 있는 일이 B형에는 많다.
A형과 같이 원한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는 일은 없다. 바꿔 말한다면,
마음에 상처가 남지 않기 때문에 학습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덕분에 같은 실패를 되풀이하게 된다.
또 누구와라도 사이좋게 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상대의 기분이야
어찌되건, 마음속에 있는 말을 뻥뻥 해댄다. 이것도, 자신은 마음을
열고 있기 때문에 상대도 그렇게해줄 것이라고 간단히 단정해버리는
사고방식 때문이다.
그런 한편, 수줍어하는 측면도 있는 B형. 그것이 붙임성 없는 태도로
나타나 첫대면에서는 말붙이기 어려운 인상을 주는 일도 있다.
그러나 그 중에서는 본격적으로 '비뚤어진 성격의 B형'도 있다.
사회의 규칙에는 신경쓰지 않는 주제에, 일단 동료들에게서 따돌림을
당한다든지, 소외감을 맛보면, 순간적으로 '비뚤어진 성격의 B형'으로
되어버리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오로지 어둡고 부정적이기만 한 B형으로 되어버린다.
A형이 어느 한 가지 것에 철저히 구애되는 스타일이라면, B
형은 대표적으로 분열적인 스타일이 다. 사물을 하나의 가치기준에
얽매여 판단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발상이나 이해력에 유연성과 여유가 있다.
게다가, 동시에 몇 개의 일에 관여한다. 그 사고의 유연함 때문에 '방침이 없다',
'변신이빠르다' 라고 일방적으로 평가되어 버리는 일도 있다.
하지만 모든 일에 넓고 얕으냐 하면 그렇지는 않다. 일단 하나의
일에 마음을 빼앗겨버리면, 끝없이 마구 빠지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그 집중력이란 것은 다른 혈액형이 도저히 못미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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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형 - 마음이 맑고 논리적이며 강한 정신력의 소유자 그러나, 완고하고 냉담하기도..
. O형의 성격상의 장점은 의지가 강하고 자신감에 넘치며 이지적이고
강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으며, 냉정하며 실행력이 있고 객관적이며
논리적이고 현실적이라는 점이다. 결점은 완고하며 융화성이 모자라고
겸양심이 적고 냉담하여 개인주의에 쏠리기 쉽다는 점이다. O형은 자기
주위의 사람들과 환경으로부터 영향을 별로 받지 않는다. 그다지 남의 말에 주의를
기울이거나 좌우되지 않는다. 반대나 장애를 무릅쓰고 무모할 정도의 말과
행동을 하기도 한다. 말과 행동이 어딘지 무디게 보이는 것도 O형이 가지고
있는 경향이지만 본래의 특징은 결코 무디지 않다. O형은 '이것'이라고 일단
결심하면 정신을 빼앗길 정도로 열중한다. 지적 에너지가 신체적 에너지를
불태워 행동양식이 지적사고와 일치할 때 리듬이 조화를 이루어 하는 일마다
성사된다. 정력적이다 - O형은 어떤일에 부딪치면 본능적으로 내부 에너지를
발산하지 않고 그냥 있을 수 없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전력투구하게 된다.
어렵고 힘든 상황일수록 보람을 느낀다. 감정적으로 흐르지 않고 직감에
의존하지 않는 것이 O형이 지니고 있는 잠재력, 심적 특성인 정력적인
경향을 반영하는 것이다. 템포가 느리다 - 여러사상이나 사고방식에
대하여 O형은 그것이 객관적인 것으로 인정될 때까지 진실로서 받아들이지
않고 최초의 태도를 고수한다. O형의 논리적인 일면이다. 객관적으로
이해한 다음에는 그 대상을 열심히 연구한다. 직감적으로 하나의 사상이나
관념의 본질을 뚫어보는 것이 아니고 누적된 논리에 따라 파악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템포가 느리다는 것은 두뇌회전과는 관계없다.
본능적인 욕구나 마음의 움직임이 비교적 느리다는 것이며 착실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모방성이 있다 - 무언가 새로운 지식이나 사고방식,
방법을 알게 되면 O형은 그 지식이나 사고방식 및 방법을 차분하게 모든
각도에서 검토하여 어떻게 이용하고 용용하는 것이 좋겠는가를
충분히 연구한다. 최소한의 지식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현실적
창조력을 갖춘 사람이 바로 O형이라고 하겠다. 마음이 맑다 -
타인의 비판이나 비난에 결코 굴하거나 꺾이지 않고 자기가 믿는
바를 어떤 일이 있어도 관철시킴으로써 끝내 목적을 달성하고마는
강한 의지의 소유자라고 O형은 평가되고 있다. 고집이 세고 노력가이며
지배욕이 강하고 자신의 판단기준과 상이한 가치척도에 적응하는 것을 피하는 경향이 있다.
포용력 있다 - O형이 가지고 있는 정력적인 점이 사람들을 매혹시키는
것 아닐까. 가장된 포용력이 아니라 정력적인 말과 행동 속에 진정한 포용력을
나타내는 사람이 O형에 많은 것은 사실이다. O형은 꿈같은
이상을 추구하기보다 매우 현실적인 것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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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 - 상상력 풍부하고 아이디어 있는 두뇌파그러나, 과장이 심하고 변덕스럽고
입이 가볍다. 혈액형을 통해 본 사람들의 특성은 과연 어떻게 표출될까?
이 글에서는 AB형 혈액형을 다뤄 그 성격과 경향등을 살펴보겠다.
AB형의 장점은 직감력이 예리하고 눈치가 빠르고 친절하며, 공손하고
융화적이며 동정심이 많고, 희생정신이 투철하고 반성적이라는 점이다.
결점은 변덕스럽고 성질이 급하며 신경질적이고, 쓸데없이 번민하며 말이 많다는 점이다.
A형과 같이 환경의 지배를 많이 받는 AB형은 가정이나 주위 환경이
좌우되고 자극되어 크게 변한다. 또 AB형은 사물에 대해 객관적이고
합리적이며 결단력이 있으며, 민감하고 활동적이기도 하다. 이러한
성격표현은 본능적으로 템포가 빠른 것에서 오는 경향이다. 템포가
빠르다는 것은 두뇌회전이 빠르고 느림이 아니라 본능적인 욕구나
마음의 움직임이 비교적 재빠르고 반사적이라는 의미다. 빠른 템포의
AB형은 어디서 보나 신사이고 숙녀이다. 사회적 지위가 올라가도 옛
친구들을 중하게 여긴다. 일을 할 때도 상대가 누구이든 자기과시를
하지 않는다. 항상 저자세로 행동한다고
말할 수 있다. 심신이 건강하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될 때에는
AB형의 인격은 원만하다. 그러나 무슨 커다란 장애물에 부딪쳐
정서가 불안정하게 되면 A형적 심적 특성과 B형적 심적 특성이
서로 흐트러져서 제각기 직선적으로 표현될 경우가 있다.
이런 상태의 AB형에게는 신사, 숙녀다움이 없어진다.
스스로도 '이러면 안되는데...'하고 자기반성을 하며 평소대로 말과
행동을 하려 하지만 잘되지 않는다. 또 A형이 다수를 점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AB형은 B형보다도 더 소수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숫자를 자랑하는 A형에 대해 O형과 같은 열등의식도 없고
B형과 같은 소외감도 가지고 있지 않다. 오히려 우월감의 소유자라고
할 수 있다. 무슨 일에나 낙관적이고 결단이 빨라서 재
빠르게 행동으로 옮기는 행동파인
것이다. 이러한 성격표현은 AB형이 가진 잠재적인 심적 특성이
명랑함과 대담성 그리고 템포의 빠름이 세가지가 어루어진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모든 일을 객관적으로 관찰한 다음 깊이 생각하고 합리적으로
대처해 나가며, 시대를 앞선 사고방식을 행동으로 표현한다. 처신 또한
산뜻하고 흠잡을 데 없다. 덧붙여 AB형은 어떤 직업에 종사하더라도
머리가 좋다는 느낌을 주는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머리가 좋고 행동력이 있기 때문에 직장에서의 인기가 높다. 상상력도
풍부하고 뜻밖의 아이디어를 내는 경우도 많다. 상기한 AB형의
특성외에 우리가 주시할 필요가 있는 것은 동전의 앞, 뒤와 같이
공존하는 AB형이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다. 사실 AB형의 뛰어난
감각적 재능은 사실을 과장하여 왜곡시키는 것으로 표출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논두렁을 태우는 불을 보고 대화재를 봤다
고 떠들 만큼 AB형은 과장이 심하다. 또 변덕이 심해 오늘 '좋다'고
한 것도 내일이면 '싫다'고 할 정도로 일관성 없는 태도를 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