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이 끝나고 쏜살같이 뛰어가서 봤다
12일날 개봉한다는 소리에 그날당장 볼려다가
오늘가게되었다 ㅇㅁㅇ/
윌 스미스 역시 날 실망시키지 않았어~
그 연기력...또한 내면의 연기력 또한...카메라의 앵글도...
도중에 깜짝깜짝 놀라게해서 좀 그랬지만
끝까지 날 긴장시키더군... 그 몰입감...
"신은 정말 인간을 버렸는가"
이 문구가 처음에 눈에 들어왔다
나중에 등장하는 종교적 의미를 가진 사람이 등장한다
그 사람의 목적지는 로버트 네빌
너무 좋아하는 충성스런 개도 결국 자기 손으로 죽여야만 했던
그리고 자신이 전설이 되어야만 했던...
영화가 끝나고 나오는데 놀이기구를 탄기분이였다
나는 전설이다 = 놀이기구
그리고 이제 방학이다~ >>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