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이게 배스트글이 됀다면..아마도 넌 이글을 보겠지?
오늘연락하나도 없이 지내니 참 맘이 아프다..
너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줘야대는데 .. 아니 해야돼는데 ..
용기가 안난다.. 몸이 피곤하고 힘들어도..너만 생각하면 보고싶어서 달려가고 싶은데..
그렇게 안돼는 이현실이 무지싫다...
우리사이 많이 가까워질수록 내맘은설레고 가슴이 뛴다..
너에게 잘보일라고 배고프면 밥사들고 가고 새벽에 날새고 갈대 없으면 내가 일하는 가게에서
있게해주고.. 그런데 제발 남자랑 가치있지마라.. 나 너 남자랑 애기하고 있는 모습 보면 미친다
내가 많이 무뚝뚝하고 애교는 없지만 니가 말좀 걸어달라고 하면 입에 모터라도 단다
니가 애교좀 떨어달라하면 어린애가 엄마한테 불량식품사달라할때 떠는애교처럼 아니 그보다더 많이 떨어줄거다
난 이해심도 많고 착하고 센스도 있다 나두 너에게 멋진남자로 보이고 싶다
사랑이란 이감정 안믿엇다 하지만 처음엔 몰랏지만 너에 미소 너에 눈빛 너에 모든게 내눈엔 빛났다 너만 또렷이 보이고 다른것은 안보인다. 잠들때 나도 모르게 혹시나 너에게 연락올까바 손에 폰을 꽉쥐고자고 길에서 마주칠까바 옷을 항상 단정히 하게 됀다 니가 나한테 준것들 나한테준 미소들 .. 나에게 해준 말들.. 난 항상 가지고 있고 기억하고있다 그게 나에게 바늘이 돼어 심장을 찔러와도 난 기억하고싶다.. 널 많이 사랑한다.. 남들보다 행복하게 해줄자신있고 한남자 자존심을 버려서라도 널 지켜주고 싶다 ..
이글을 쓰는순간에도 진짜 보고싶다..목소리라도 듣고싶다..
나 너 진짜 많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