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갈림길- 인생이 늘 그렇지만 항상 갈림길이 생긴다. 왼쪽으로가면 경치가 좋고 빠르지만 험난한길 오른쪽은 완만하지만 긴 여정 오늘은 빠르고 경치 좋은길로 갔다~ㅋ~내인생이 글치~ㅋ
-갈등- 여기 다리에서 또 결정을 해야 한다 길고도 긴 여정으로 편안하게 갈것인가 아니면 빠르고 경치가 좋지만 매우 힘든길을 갈것인가?
-난코스- 나의 선택은 난코스였다 경사가 60 도 는 넘어 뵈더만 ~ㅋㅋㅋ~ 기어사 갔다~ㅡ,ㅡ;; 저기 보이는 부분까지는 계단이라 머 벌거 겠나 싶었는디~ㅋ
-올라갈 길- 첫번째 난코스에서 앞으로 내가 올라가야 할길 대략난감..힘들어 죽겠는디..이놈의 칭구 놈들이 평소에는 연락 한통 없다가 내 헥헥거리는걸 어케 알았는지 바리바리 전화가 오네 ㅡ,ㅡ;;;
아래로 보이는길 마이도 올라 왔다~ㅋ
-계곡길- 난코스를 하나더 거쳐 다시 아래로 내려와 음산하고 축축하고 추븐 계곡길에 도착 계곡길을 한 1킬로를 가다보면 오늘의 마지막 난코스에 도착한다.
-마지막난코스- 이제 이능선만 넘으면 조금 완만한 능선 그뒤로 정상이 보인다 항상 그렇듯이 마지막 고비가 힘들다~ㅋ
-멀리보이는 정상- 마지만 능성에서 멀리 보이는 정상... 사람들이 보인다....
-정상에서 본 부산방향-
-정상에서본 북쪽..통도사 방향-
-정상에서 본 울산 방향-
-정상에서 본 집방향- 저 능선 너머에 내가 사는 아파트가 있다 보이도 안한다~ㅋㅋ
-제 2봉 정상에서- 올라갈때는 이제 다시는 이까지 오지 않겠다는 마음을 몇번이고 먹었다.. 근디 ㅋㅋㅋ 정상에 도착하고 나서 부터 내려 갈때는 담에 올때는 1봉 정상에 가볼까? 다른 코스로 함와바야지~ 모 등등~ㅋㅋㅋㅋ 써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