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아빠 이름 까먹었네.
아이 이름은 뭐였더라;; 역시 본지 좀 지나니까 이렇구나;;;
엄마이름은 라일라 노바첵 생각나는데;;
아, 맞다- 아빠는 루이스.
아들은 에반(여기서 클릭비 유호석 생각한사람 손!)
오랜만에 등장한 만점영화.
모든 것을 음악으로 받아들이는 이 아이-
All you have to do is... listen.
당신은 기타의 새 연주방법에 반하게 될것이다.
그렇다고 아무거나 두드리지 말라.
부숴지는수가 있다 -_-;;
매력적인 음악과
줄리어드의 색을 살짝 받아들일 수 있는 영화.
깜짝 놀랄 일은, 음악회에서 CJ의 M.net 현수막이 보인다는것.
알고보니 투자했더라고- ㅋ
남자아이, 어디서 낯익네 싶었더니만
네버랜드를 찾아서에 케이트 윈슬렛과 조니뎁과 함께 나온 아이.
그때만 해도 악동같은 이아이는,
사슴같은 눈망울로
'왜 모든 사람은 죽어야 하죠?'라는 물음을 던져서
날 찡하게 만들었었다.
훌륭하게 자라다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