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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Rush(★★★★★)

강희정 |2007.12.15 16:17
조회 55 |추천 0

헉. 아빠 이름 까먹었네.

 

아이 이름은 뭐였더라;; 역시 본지 좀 지나니까 이렇구나;;;

엄마이름은 라일라 노바첵 생각나는데;;

아, 맞다-  아빠는 루이스.

아들은 에반(여기서 클릭비 유호석 생각한사람 손!)

 

 

오랜만에 등장한 만점영화.

모든 것을 음악으로 받아들이는 이 아이-

 

All you have to do is... listen.

 

 

 

당신은 기타의 새 연주방법에 반하게 될것이다.

그렇다고 아무거나 두드리지 말라.

부숴지는수가 있다 -_-;;

 

 

매력적인 음악과

줄리어드의 색을 살짝 받아들일 수 있는 영화.

 

 

깜짝 놀랄 일은, 음악회에서 CJ의 M.net 현수막이 보인다는것.

알고보니 투자했더라고- ㅋ

 

 

남자아이, 어디서 낯익네 싶었더니만

네버랜드를 찾아서에 케이트 윈슬렛과 조니뎁과 함께 나온 아이.

 

그때만 해도 악동같은 이아이는,

사슴같은 눈망울로

'왜 모든 사람은 죽어야 하죠?'라는 물음을 던져서

날 찡하게 만들었었다.

 

훌륭하게 자라다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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