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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s for Lambs

최유진 |2007.12.16 07:54
조회 34 |추천 0


i loved this movie.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집에 오자마자 길게 response를 적게 할만큼 날 자극시킨 영화. 한 나라의 senators들이 자신들의 정치적인 도구로 전쟁을 이용할수도 있다는 사실과, 자신들의 의지에 상관없이 News Organization과 government pressure로 글을 적을 수 밖에 없는 journalists. 세상에 아직 변화를 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전쟁에 뛰어든 대학생들과, 가능성 있는 학생들을 끈임없이 찾고 개발시키려고하는 교수님. 전쟁이 일어나기 까지 생각지도 못한 많은 variables 들이 존재한다는 걸 일깨워줬다. 그리곤 생각했다.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그 일만 자기가 하고싶은 만큼, 자기의 의지대로 즐기며 할 수 있는 사람은 6.3 billion의 사람들 중 몇명이나 될까? 나는 그 중 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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