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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와 혜경이의 사랑 이야기~*

홍나래 |2007.12.16 19:10
조회 218 |추천 0

'애인이 한눈팔때'가 주제였는데 하하랑 안혜경 둘다 이젠 대놓고 같이 본대요~

잘난남자 섹시한남자 지나가면 보는데 예전엔 그 사람의 얼굴이나 몸매를 봤는데
이제는 그사람이 입던옷, 패션, 저사람은 뭘먹고 키가클까? 이생각한다고함ㅋ

(하하한테 해주려고?)

그리고 하하가 다른 여자볼때 어떻게 대처하냐고 했더니
보는것까진 괜찮은데 보고나서 저여자 예쁘다, 헤어스타일 예쁘다 이런식의 말을할때,
"그래 좋아보인다~" 라고 웃으면서 말하지만
속으로 부글부글 끓어오른다고ㅋㅋㅋ 그래서 더 강하게 나가는데

 

"야 저남자 키 되게크지? 뭘먹고 컷을까? 와~~ 호빗족이 아니야ㅋㅋ"
단점을 꼬집어 낸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전에 방송에서 말한 스케일을 케이스라 말한 사건, 그거 기사로 나가서
안혜경이 기사까지 나갈줄 몰랐다고 정중히 미안하다고 말했대요
그랬더니 " 괜찮아 나 그걸로 삐지는사람 아니야, 내가 원래 무식한건데 뭐..."

이러면서 또 삐짐

 

하하도 이제는 안혜경이 나와서 이런말하는거 포기했다고ㅋㅋㅋㅋ
"가서 마음대로 하고와~ 너의 날개를 펼쳐봐" 이런다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스킨쉽을 함에 있어서는 자연스러운데 힘든일이있거나 서로 안아주고 싶거나 이럴때
안혜경이 이거해줘 저거해줘 표현을 잘 못한다고 그래서 기다린대요~

박수홍이 어떻게 스킨십해달라는 신호를 어떻게 보내냐고  하니까 화두를 돌려버림ㅋㅋㅋ

하하가 챙겨듣는다는데 그거때문인거 같은;;;ㅎㅎㅎㅎㅎ


서로 손잡는걸 좋아해서 길거리같은데 다닐때 항상잡고 다닌다고...
애정표현이 약하진 않다고ㅋ 서로 많이 보듬어 주고 감싸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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