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태안 원유 유출 사건 - 단면

박수진 |2007.12.16 20:31
조회 23 |추천 1


]일단 쟤네 골때린다에 한표.ㅋㅋㅋ

(이런 표현은 요럴때써주는 거라구!!)ㅎ


후.


언론 플레이 땜인지, 아니면


정말


없는 건지.


삼성 에서 봉사 간다는 말이나 그런건


하나도 안들리네....~_~


 


뭐. 물론 언론 플레이에


당하고 있다는 쪽이 더 맞는 말이겠지만.


블로거들조차 가만히 있는걸 보면...


=ㅅ=ㅎㅎ


 


기업이미지가 흔들리겠고나...


 


뭐 이 사건 땜에 


삼성이라는 기업이 죽진 않겠지만-


조금. 실망스럽기는 사실.


 


그런데 이정도까지..;


현장에서 누군가 삼성을 원색적으로


대놓고 욕하고 있다는데...


 


그 맘, 이해되면서-


동시에 참... 그렇다.


 


그저, 의도적인 시츄에이션이 아니었길 바랄뿐.


누군가의 '의도'에 의해, 그


많은 국민과, 생물들이


삶의 터를 잃어버렸다는 건, 정말이지


있을 수 없는 일인데. 말이야.


 


주민과 자봉단만


열심히 =_= 뛰고 있을 태안 반도.


(뭐, 보험회사도 넣어주지)


 


초등학교 1학년 때


처음 보았던 일몰-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


 


이젠, 그곳을 어쩌면 다시는


못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아니야. 다시 볼 수 있을거야- 라고


생각을 고쳐본다.


 


...슬프군.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