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肝疾患(간질환)

진순덕 |2007.12.17 12:30
조회 49 |추천 2

 


 


 


   1. 急性肝炎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나타난 증상및 및 증후가 6개월 이내에 소실되는 것을 急性 肝炎이라고 한다. 즉 급격한 증상으로 발병되지만 단기간에 치료가 되는 간염을 말한다.


   급성간염 환자의 임상 증상은 아주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약간의 피로감을 나타내는 無黃疸性 환자로부터 간성혼수끼지 동반하는 치명적인 경우까지 있다.


   급성 간염의 기본적인 원인은 간염 바이러스이므로 특효약은 없으나 몸에무리를 주지 않으면 몸 스스로 抗體를 만들어 그것을 퇴치하기 때문에 자연히 치료가 된다.


   보통 A형, B형, C형, E형으로 분류되는데 경과는 비슷하나 B형과 C형 E형은 좀더 심하게 앓은 경우도 있으며 만성으로까지 진행되기도 한다.


   성인에게는 3~4일 혹은 2~3주의 전구증상이 있는데 이기간동안  전신적인 불편감과 함께 食慾이 떨어지고 口吐증이 생기며 腹痛, 泄瀉, 便秘등의 증상과 아울러 술과 담배 맛이 떨어진다. 이러한 전구증상기가 지나면 黃疸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 황달이 나타나면 급성 간염을 앓고 있다는 것이 확실해진다. 황달이 나타나기 며칠전부터 소변의 색이 점차 짙어져 어두운 갈색으로 변하고 색도 희게 된다. 이와 함께 피부의 가려움증도 나타난다.


   그리고 이 시기가 지나면 불편감이 감소되며 서서히 회복되기시작한다.


   보통 MBsAg가 양성이며 빌리루빈이 증가하며 GOT,GPT 는 B형에서 500에서 2000까지 상승하여 상승기간은 35~200일이다.





 


   (1) 치료


   우리 몸에는 외부로부터 침입해오는 바이러스에 대한 抗體를 만들어 물리치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급성 간염은 자연히 치료되게 되어 있다. 그리고 바이러스의 형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치료하며 무리만 하지 않으면 대부분 완치가 된다.


   발병 후부터 3주간은 가능한 한 누워 있으면서 절대 안장을 취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아울러 균형 잡힌 식사와 정기적인 검사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서서히 회복기에 접어들면 움직이는 시간을 조금씩 증가시킨다.


   특히 충분한 기간의 입원과 퇴원 후에도 휴양을 충분히 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급성 간염에 걸리면 식욕이 없어지므로 영양섭취 또는 당분 섭취가 음식물만으로 불가능하므로 포도당을 주사로 공급해 하루에 2000칼로리 이상을 유지시킬 수 있도록 한다. 이는 肝細胞를 보호하는 데도 중요한 역활을 한다.


   파괴된 간세포를 재생하는 데는 단백질을 필요로 하는데 급성간염 환자의 체내에서 이루워지는 단백질 합성만으로도 그 필요량이 충분하므로 고단백 식사를 필요하지 않다.


 


   (2) 예방


   되도록 간염에 감염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바로 간염 예방의 지름길이다. 동남아, 중동, 아프리카 등으로 여행을 할 때 생수를 마시거나 끊이지 않은 음식물은 되도록 삼가고 가족 중에 간염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있는 경에는 간염 바이러스의 전염경위 등에 대해 춘분히알고 있도록 해야 한다. 또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때 血液으로 만든 치료제를 사용할 경우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여기서는 A형, B형,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예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1) 면역 글로부린 주사를 통한 A형 간염 예방법


   한번 A형 간염 바이러스에 걸린 후 완치되면 그 환자의 혈청 속에 항체가 나타나는데 이것이 면역 글로부린이다.


   이 면역 글로부린은 그 환자에게 같은 종류의 간염 바이러스가 침입해도 두번 다시 같은 종류의 간염에 걸리지 않도록 한다.


   A형 간염에 대한 이 특수 글로부린은 혈액으로부터 일부러 추출할 필요없이, 현재 시판되고 있는 면역 글로부린 속에도 A형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충분히 들어 있으므로 이것을 A형 간염 예방에 사용해도 예방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 면역 글로부린은 늦어도 A형 바이러스 감염 후 3일 이내에 맞아야 효과가 있음을 명샘해야 한다.


   2) B형 간염 예방법


   B형 바이러스 환자도 A형과 마차나가지로 한번 걸렸다 완치환자의 혈액내에는 B형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 즉 B형 간염의 면역 글로부린이 평생 존재한다. 이 항체를 모아 간염 위험성이 있는 사람에게 주사하면 예방이 된다.


   이 면역 글로부린은 감염의 위험성이 있는 7일 이내에 맞아야 하나 완전히 예방된다고 할수는 없다. 예방효과는 투여하는 양이 많을 수록 효과가 크게 나타나지만 대단히 비싼 약이므로 일반적인 예방법으로 사용하기 어렵다.


   또 B형 간염은 B형의 항원으로 만든 백신을 접종하여 예방하기도 한다. 이 백신을 3회(1회 접종 1개월 후나 6개월 후) 접종하면 청소년에게는 100%, 40세까지늬 사람에게는 90% 정도가 血淸에 항체가 나타난다. 그러나 그 효력이 몇년이나 지속될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간혹 붓거나 피로감을 느끼며 열아ㅣ 나는 등의 부작용을 수반할때도 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아무런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으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이미 B형 肝炎 백샌을 맞았는데도 抗體가 생기지 않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몇번 맞아보아거나 3회 접종을 한번 더 되풀이 한다. 그 후에도 항체가 생기지 않을 때에는 이터루킨2를 백신과 같이 사용하여 맞으면 효과적이다.


   3) C형 간염


   C형 간염은 아직 특별한 예방법이 없으므로 수혈을 받을때나 血液劑品을 사용할때 각별히 주의를 하도록 하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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