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림길에서
다리쪽으로가서
난코스(b코스)
반대편
아주 완만하고
빙빙빙빙~
둘러간다는 그 길~
ㅡ,ㅡ;;;
근데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저런길이 끝도 없이 쭉쭉쭉쭉~
한시간이상 이어진다~
난감하다 ㅡ.ㅡ;;;;
진짜 호랭이 나올만 한 산이다~ㅋ
-스페샬 코스-
내가 담에~꼭 다음엔~
다리에서 계곡 사잇길로 바로 올라가 볼것이다~
A,B,C 코스에서 보듯이 모두 봉우리에서 올랐다
다시 계곡으로 내려가서
다시 올라가는 길이다~
이 스페샬 코스는 바로 계곡 바위산을 건너
정상으로 가는길이다~ㅋㅋㅋ
-C코스 정상-
-C코스 정상에 있는분지-
와~우~
이렇게 넓은 분지가 정상에 있다니~
한 50 명 정도가 둘러 앉아도 될만한 넓이다
그런데 ㅡㅡ???????
2봉 정상은 어디지~?????
-헛-
대략 난감 ㅜㅜ;;;;
2봉은 저기 있다~
어디로 가지??????
날라서?????
다시 계곡으로 내려가나?
그리고 다시 올라감??
이미 올라온 시간이 1시간 40 분인디~
이것이 C코스의 실체 ㅡㅡ???
알고 보니 저번주에 서비스컷으로 올렸던
마지막 사진의 그 뒷부분으
내가 올라온 것이다~ㅋㅋㅋ
결국
원적봉를 지나 산등성이를 타고 빙빙빙~
둘러 가는 수 밖에~ㅋㅋㅋ
-원적봉 정상-
2봉으로 빙빙 둘어 가는길에 원적봉이란곳에서
한컷~
-내려오는길- 너무 춥다 결국 남서쪽(부산방향)으로 부터 올라 동북쪽(영산대 방향)으로 내려오는걸로 천성산 일주를 하여 버렸다 총5시간...지금 시간은 4시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