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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에서 했다고 무한도전은 봉사방송 취소 ?

정대우 |2007.12.18 14:20
조회 109 |추천 1

http://isplus.joins.com/enter/star/200712/18/2007121809200014010020100000201070002010701.html

장난하냐 ? 시청률따질 때냐 ?

MBC 원조로 물품마련해서 섬이라도 돌아라...

섬주민들은 원조도, 자원봉사도 못 구한채라는데...

 

일단 벌어진 일... 왜대처못했나?누구책임인가등등의

책임소재와 대책마련, 원조문제, 차후 같은 사고 방지에 대한 예방

이 모든 건 어차피 이제껏의 실적이 보여주는 정치인들에게 맡겨봤자 답없다.

하지만 그래도 방법은 없는 것도 현실... (그런 놈들한테 결정권을 준 것은 국민이니까)

 

그치만 봉사방법의 효율성과 단결성유도등은 가능하다.

그리고 해법 역시 전문가 못지 않은 결과를 토론으로 얻어내 여론화한다면

아무리 밥그릇챙기는 철면피에 무뇌아같은 넘들이라고 해도 어쩔 수 없이 따라야 할것이다.

 

그리고 그것에 관하여서는

방송과 인터넷은 나름대로 할 역활이 있다고 생각한다. (통합 매쓰미디어)

 

먼저 볼글...

http://cyplaza.cyworld.com/S26/20071218125417161115 태안자원봉사자들의 필독사항

 

 

매쓰미디어의 역활

1. 조직통합

각 언론사, 방송사, 연예인, 스포츠, 기업등에 참여를 활발히 시킨다.

하나의 조직 개편해서 서로 스케쥴과 장소가 엇갈리지 않게 조율한다.

2. 참여확대

대학까지 모두 방학이다.

팬클럽모아서 스키장 캠프갈 생각하지 말고 봉사캠프 마련하면 어떨까 ?

동방신기vs슈주, 소녀시대vs원더걸스, 프로야구팬클럽, 각종기업등의

서로가 라이벌의식을 가지고 있는 그룹에 라이벌 의식을 고조시켜

참여를 활성화 시킨다. 소속사에서도 지원한다.

현실적으로 팬클럽 젊은 애들 그냥 참여하지 않을테고 해도 문제만 만들 수 있으니

경쟁의식을 고취시키고 방송 태우면 문제발생율도 적고 또한 더 많은 참여도 가능하다.

수많은 구설수와 그 존재의의와 문제점을 일으켰던 팬클럽들에게 있어서도

이번 활동으로 많은 이미지 회복도 가능하다.

그리고, 실제 나가서 일해보고 하다보면 문제의 심각성과 현실을 알게되고

보람도 느끼게 될 것이다.

3. 봉사방법의 꾸준한 홍보 및 성과에 대한 보고

일단 봉사에 뜻을 두어도 뭘 해야 할지 모를 수 있다.

준비물과 어떤 형태로 참여할지에 대한 정보도 없다.

그리고 가서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등에 대한 정보도 부족하다.

봉사는 육체노동만 있는 것이 아니다.

정보수집및분석과방법론제시, 원조자금및인원의효율적관리과 외국원조참여유도등등 많다.

그런 각각의 정보를 공유하여 원하는 곳의 정보를 오픈하고 관리한다.

전체는 뭐 서해안 관련 조직에서 총괄하여 배치 및 관리를 하고

매스미디어그룹에서는 해당 소속 자원들을 사전에 수장들이 회의하여 조율한다.

그럼 2번의 방식도 훨씬 효율적인 진행이 될 것이다.

그리고 전문가들과 인터넷에서 올라오는 기획및방안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알려주어

아이디어 제공의 방향성을 제시하여 준다.

매번 국민의 코묻은 돈 긁어갈줄만 알았지 얼마 걷혔고 어디다 썼는지 모르는 ARS자금도

이번엔 투명화하여 어디에 얼마가 지급되었고 어디에 얼마가 필요하고 무엇이 필요한지도 밝힌다. 그래야 앞으로 하는 국민지원금이 더 늘 수 있다. (사실 원래 그래야하는 것 아닌가?)

요식업체나 식품업체의 지원도 받고 중공업업체의 기기들도 지원받는 형태를 취한다.

티비에서는 같은 봉사 방송만 나가면 식상할 테니 다양한 각도의 조명을 요구한다.

4. 기타

* '눈가리고 아옹'등의 눈앞에 닥친 문제를 해결하려는 '까라면 까' 정신의 군세습적 사고로

일관된 대한민국의 사건 해결 방안의 일관성엔 존경을 표하지만 그따위로 계속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대단하다. (중국처럼 싸그리 죽였으면 한다. 제발 좀... 목숨걸고 비리저지르고 근무태만하겠다는데 머 할말 없으니...)

- 사고 전담 조직과 홈피를 개설하여... 물자, 인력, 아이디어 관리를 효율적으로 진행한다. 특히, 단기간안에 해결이 목표가 아닌 전반적인 해결을 위한 대책 수립과 실행이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다. 유화제를 뿌려대는 것은 눈가리고 아웅, 당장 눈에 띄는 검정 바다를 깨끗히 보이도록 하겠다는 것 뿐이다.

* 삼풍이 무너졌어도 또 같은 사고는 일어날 것이다. 는게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다. 더욱이 이번엔 사건만 있고 책임자는 없다. 국민의 혈세를 어마어마하게 써서 몇달전 연습해놓고 사건이 닥치면 세금이 아까울 짓만 한다.

- 머 다 필요없고 재발 가능성 (소잃고 외양간이라도 고치는 대한민국이 되자)만 없도록 정책을 세우고 시행하라.

* 돕는 맛 나게 좀 해라. 매번 일터지면 정치인이 하는 얘기는 같다. "여기서 우리 국민의 단합된 힘을 보여줍시다." 그런거 방지하고 해결하라고 뽑아놨더니 도대체 일 안하고 뭐하는지 궁금하다. 그래서 ARS 성원금 걷는데... 문제는 그때 몇몇 유명인 돈 냈다. 만 나오고 실제로 그 돈이 어떻게 쓰여졌는지 알 수가 없다. 근데도 매번 없는 살림 쪼개서 꾸준히 내주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참 대견하다. (머... 정부 예산금도 쓴 내역을 안 밝히니... 국방부야 비밀이 있다쳐도 나머지는 모두 밝혀라...)

- 암튼 자기 돈과 물자, 봉사가 어떻게 쓰였는지 공명하고 깨끗하게 밝히며 효율적인 방식이 도입되어 이런 결과가 나왔다. 조금더 노력하자 등의 보람을 느끼는 정보를 보여주자.

 

머... 더 있지만 줄이고...

1. 봉사를 위한 조직개편 - 물자, 인력, 아이디어의 효율적 관리

2. 언론과 스타를 동반한 참여확대 (참여방법 및 유의사항 홍보 추가)

3. 각종 참여에 대한 옳바른 방향성지시

4. 봉사참여의 보람을 느끼는 결과도출

 

네티즌에게는...

무턱대고 흥분하여 비방의 목소리를 높이는 와중에 토론을 통해 좀 더 효율적인 방안이 나올 수 있는 자세로 참여하자. 좋은 결과가 나오면 여론화 시켜 정책에 반영시킬 수 있는 힘이 네티즌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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