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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김분남 |2007.12.18 17:33
조회 50 |추천 0


내 마음은

내가 사랑하는 하프

연주할 손이 없어 침묵을 지키는 현악기

무정하게, 잔인하게라도 누군가가 만져만 준다면

산산히 부서지며 노래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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