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거스트 러쉬
"음악은 항상 우리 곁에 있어요. 귀 기울이기만 하면 돼요."
라일라 노바첵
"연주를 다시 하면 아이를 만날 수 있을 것만 같아."
위저드
"음악이 뭔지 아니 ? 음악은 사람들을 이어주는 하모니란다."
루이스 코넬리
"노래는 불러서 뭐해 ? 그녀가 듣지 못하는걸.."
아직도 심장이 쿵쾅거린다
음악.
정말 신이 주신 선물일까,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을
귀로 들려 준다
아직도 어거스트의 마지막 웃음이
잊혀지질 않네 
O.S.T가 너무너무 좋다 
+ 알고보니 구혜선과 타블로가
까메오로 출연했었네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