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쯤 눈물을 흘리고 나면
조금은 솔직해 질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그 사람에 대한 내 마음을 확실히 알고
전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
.
.
현실에선 그렇게 쉽게 알수 없는게
자기 자신의 마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BY。Ji-Ru Since1985
http://www.cyworld.com/sungju1108

얼마쯤 눈물을 흘리고 나면
조금은 솔직해 질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그 사람에 대한 내 마음을 확실히 알고
전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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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선 그렇게 쉽게 알수 없는게
자기 자신의 마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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