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 ~ ~ 남/여 구분없이 가끔 한번씩 아님 매일 이런생각하시는분
계실꺼 같은데요.... 길을 가다가 아님 직장동료나 학교 선후배 아님 친구 이렇게 만남이
이루어지면 가끔씩 아 저여자,저남자 내 애인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안하세요?
친구로 지내다가 평소같이 만났는데 심장이 뛴다든지.... 그사람을 보눈 관점이 틀려
졌다든지.... 이런적있으세요? 그런적 있으시면 당당히 고백하세요~!!
왜냐면 그사람도 당신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수 있으니깐요~!!
고백했다가 만약에 "난 니타입 아닌데, 우린 그냥 친구가 낳다" 이런식으로 말할까봐
아님 좋은 친구 하나 노칠까봐 두려우세요? 걱정마세요 그친구도 한번쯤은 당신을
그런식으로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