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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에 성공한 사람들.

심현정 |2007.12.19 09:35
조회 112 |추천 4

후반전에 성공한 사람들..

 

커넬 샌더스는 65세에 KFC의 첫 체인점을 열었다.

모건 프리먼은 30년간의 무명 시절을 딛고 58세에

오스카 상을 받았다. 밀크셰이크 믹서기 외판원이었던

리에크록은 53세에 맥도날드를 창업했다. 전직 우주비행사

존 글렌이 두번의 실패를 딛고 상원의원이 된것은 53때였다.

권투선수 조지 포먼은 45세때 다시 세계복싱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고두현의 (시 읽는 CEO)중에서-

 


 

 

*최종 승부는 늘 후반전에 납니다.

너무 늦었다고 주저앚아 버리면 안됩니다.

이제는 시간이 없다고 포기해 버리면 더욱 안됩니다.

마음을 추스려서 새로운 각오로 다시 시작하면

길은 열립니다. 후반전에 성공한 사람이

진짜 성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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