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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riend.,,

고경화 |2007.12.19 14:59
조회 48 |추천 2


당신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내 머리카락을 헝크러트리는 바람이

이렇게 부드럽고

이렇게 포근할줄을..

 

당신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 바닥깊은곳에서부터 따뜻해져오는 이 감정이

날 이유없이 미소짓게 하고

 

지난시간들이

아픔이였을지라도

당신으로 인해

행복으로 바뀌는 이시간

 

나의 가장좋은.. 친구..

당신이 내곁에 있다는것만으로도

가슴이 부르는

당신이 이름만으로도..

 

말로 다할수 없는 이.. 느낌..

thank-you

내인생의 좋은 친구..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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