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인가수 포코, "눈물과 이별에 관한 노래중 최고"

김강일 |2007.12.20 01:33
조회 87 |추천 1


얼굴없는 신인가수 포코의 온라인상에서의 인기가 시간이 갈수록 끝없이 증가하고 있다.
아직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있는 포코는 연합뉴스에서 박진영,원더걸스등 많은 유명가수들과 같이 온라인가요차트 10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얻었다.

올해말 '눈물'을 주제로한 곡들이 상당수 많이 등장하고 있다.
F.T Island의 '눈물에 더 가까운 사람'을 비롯하여 백지영의 '눈물이 많은 이유' 박정현의 '눈물빛 글씨'등 이별에 대한 슬픔을 눈물로 표현한 곡들이 올 겨울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포코의 타이틀곡 '눈물이 나면'은 이별하는 순간의 복받지는 애뜻함과 남은 사랑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다.
가사 중간에 '눈물이 나면 다시 돌아와달라'는 표현은 이별을 겪고 있는 많은 네티즌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아이디 pinkpark는 "올해 이별에 관련된 곡중에 최고의 곡이다', mmkssim '내 마음을 그대로 표현한 곡이다' one_winko "노래는 듣는순간 떠오르는 사람때문에 눈물을 흘렸다'등 수많은 감상평을 올리고 있다.

소속사 디제이어퍼 커뮤니케이션 당담자는 '타이틀곡 눈물이 나면은 이별을 경험한 사람들의 마음을 애절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눈물을 주제한 많은 노래중 손에 꼽을 만한 가치가 있는 곡이다'며 위와 같은 평가에대한 답을 전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