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리차드 막스가 부른 이곡에 사연을 애기 하려한다...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던 리차드 막스는 3개국 공연 투어를 떠나게 된다...
그에 오랜 연인 신시아 로즈를 동행 시켜 마지막 영국 공연때 수많은 관중속에 결혼 프로포즈를 하려 했지만... 그녀는 급작스런 급성폐렴으로 함께 비행기에 오르지 못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마지막 영국 공연에서 앵콜송을 부르고 막을 내리려 할때... 사고였는지 공연장에 모든 불이 나가고 말았다...
관객들은 웅성거리며... 당황하고 있을때 리차드 막스가 말했다..
"여러분 침착하시고 기다려 주십시오... 스텝들은 빨리 문제해결 바랍니다..."
이말이 끝나기 무섭게 한줄기에 스포트라이트가 관중석을 향했고...
그곳엔 사랑하는 자신의 연인 신시아 로즈가 링거주사를 꽂은채 휠체어에 앉아 있었다...
리차드 막스는 너무나 당황했고... 관객들은 환호했다...
잠시후 정신을 추스리고 리차드 막스가 말했다...
"사랑하는 신시아..그리고 관객 여러분 제게 10분에 시간을 주시겠습니까??"
그리고는 무대 뒤로 사라졌다...
잠시후... 무대위에 스포트라이트가 켜지고... 리차드 막스가 바로 이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10분동안 만든 노래...
오직 그녈 위해 부르는 노래...
세상 모든 사람들이 사랑하는 노래...
right here waiting (바로 여기서 당신을 기다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