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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정인화 |2007.12.20 16:35
조회 359 |추천 19


2007. 12. 19  내사랑

 

우리 주변의 이야기가 이쁘게 그려진

옴니버스식 구성의 사랑이야기 4편..

 

Remember Me(감우성 ♡ 최강희)

Love Me..(정일우 ♡ 이연희)

Hug Me..(엄태웅)

Marry Me.....(류승룡 ♡ 임정은)

겨울엔 이런 따끈한 감성충만한 사랑 이야기가 좋다..

 

역쉬 가장 기대됐던 Remember Me(영원토록 그리워하는 사랑)와

Love Me(콩닥콩닥 설레임 가득한 사랑)는 영화 보는 내내 내 심장을 두드렸다.

(솔직히 Hug Me와 Marry Me는 지루한 면이 있다..)

 

그들의 사랑에 울고 웃고..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끼며..

내가 지금 그들처럼 사랑을 하듯 설레였다.

 

환상이래도 좋다...

이런 사랑은 현실에 없다해도 좋다..

그래두 난 이런 사랑을 항상 꿈꾼다..

(그러니 시집을 못가는건가..ㅠ.ㅠ)

추천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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