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명박. 그의 신화는 이제 부터 시작이다.

편철호 |2007.12.21 11:29
조회 74 |추천 3

현대건설 부도 후  95년 민자당 서울시장 경선 패배, 선거법 위반과 범인도피 혐의로 국회의원직 상실

 

그 후 해외로 피난 아닌 피난을 간 이명박 당선자.

 

이 때부터 그의 대통령 당선을 위한 작전은 시작된겁니다.

 

그 곳에서 만난 누군가~와 공동사업창단

 

자신의 입으로 자신이 세운 회사라 광고를 하고 자신의 최고 경영직에 있었음에도 모종의 이유로 매우 믿는 사람에게 회사를 떠맏기고 사기를 당하신 분.

 

그 후 서울 시장으로 재임.

( 자기 회사 사기맏고 홀딱 날리고 본전도 못건지고 무슨 돈으로 선거를 치뤘는지 거참... )

 

서울 시장 재임하자 마자 서울이라는 건물에 "이명박 대통령감" 이라는 간판 세우기 시작.

 

서울 시민과의 약속은 져버리고 시청앞 병속의 닭알 건설.

 

매 해 유지비가 월드컵 경기장보다 높음.

(후임 서울 시장들에게 경제적 압박)

 

서울 시민과의 약속을 져버리고 자연복구가 아닌 이익집단의 난립과 온갖 비리 그리고 고작 주변 상권강화를 이룩한 청계천.

( 자연복구를 한답시고 해놓은 것이 비 온뒤에는 발도 못담구는 폐수로 변하냐? 자연 정화능력도 없어서 녹조현상이 벌써부터 생기고 수도공사에서 매년 10억원이상의 돈을 들여 물을 사넣냐?? 그게 무슨 자연복구공사?? 결국 건설업체와 주변 상권만 이득본 꼴이지.)

 

매 해 유지비가 70~80억가량. 차후 서울의 발전에 큰 해악.

 

이런 유지비가 도시 발전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궁금하시면 대전에 엑스포 유치 이후 엑스포의 관리방안, 대전 전체 발전도와 비교해보시면 딱 알게 되실겁니다.

 

버스환승제도?

 

아~ 뭐 시민이야 돈 아끼고 좋습니다.

 

적자때문에 요금을 올리던 서울시 재정에서(또 시 재정이야??) 깍던 뭐 상관할 바가 아니라면 말이죠.

 

 

 

우리가 지켜볼것은

 

이제부터 이루어질 대운하공사와 그가 내세운 공약들의 진행과정입니다.

 

여지껏의 전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제부터 진정한 전설은 시작됩니다.

 

어떤 종류로의 전설이던지간에...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