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부도 후 95년 민자당 서울시장 경선 패배, 선거법 위반과 범인도피 혐의로 국회의원직 상실
그 후 해외로 피난 아닌 피난을 간 이명박 당선자.
이 때부터 그의 대통령 당선을 위한 작전은 시작된겁니다.
그 곳에서 만난 누군가~와 공동사업창단
자신의 입으로 자신이 세운 회사라 광고를 하고 자신의 최고 경영직에 있었음에도 모종의 이유로 매우 믿는 사람에게 회사를 떠맏기고 사기를 당하신 분.
그 후 서울 시장으로 재임.
( 자기 회사 사기맏고 홀딱 날리고 본전도 못건지고 무슨 돈으로 선거를 치뤘는지 거참... )
서울 시장 재임하자 마자 서울이라는 건물에 "이명박 대통령감" 이라는 간판 세우기 시작.
서울 시민과의 약속은 져버리고 시청앞 병속의 닭알 건설.
매 해 유지비가 월드컵 경기장보다 높음.
(후임 서울 시장들에게 경제적 압박)
서울 시민과의 약속을 져버리고 자연복구가 아닌 이익집단의 난립과 온갖 비리 그리고 고작 주변 상권강화를 이룩한 청계천.
( 자연복구를 한답시고 해놓은 것이 비 온뒤에는 발도 못담구는 폐수로 변하냐? 자연 정화능력도 없어서 녹조현상이 벌써부터 생기고 수도공사에서 매년 10억원이상의 돈을 들여 물을 사넣냐?? 그게 무슨 자연복구공사?? 결국 건설업체와 주변 상권만 이득본 꼴이지.)
매 해 유지비가 70~80억가량. 차후 서울의 발전에 큰 해악.
이런 유지비가 도시 발전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궁금하시면 대전에 엑스포 유치 이후 엑스포의 관리방안, 대전 전체 발전도와 비교해보시면 딱 알게 되실겁니다.
버스환승제도?
아~ 뭐 시민이야 돈 아끼고 좋습니다.
적자때문에 요금을 올리던 서울시 재정에서(또 시 재정이야??) 깍던 뭐 상관할 바가 아니라면 말이죠.
우리가 지켜볼것은
이제부터 이루어질 대운하공사와 그가 내세운 공약들의 진행과정입니다.
여지껏의 전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제부터 진정한 전설은 시작됩니다.
어떤 종류로의 전설이던지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