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엄마가 저성스레 밑반찬들과
고등어조림을 비롯 생강차등등...-_-
...................... 3일만에 도착..
열어보니 저러고잇다 ..
택배접수한 아저씨도 바쁘셧던지...그냥 택배들고 휘리릭
갓다고하더라...
가슴아펏던건.. 엄마의 쪽지마져 젖어잇엇다는거...
혹시나 입에 안맞을까봐 맛없으면 다시보내주겟다는...
혼자사는 딸 걱정되서 서울까지 올수없어서
정성스럽게 만들어서 보내준 음식인데...
이거 버리면서 울어버렸다...
택배똑바로좀 합시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