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력
1.1 신정
3.1 삼일절
3월 마지막 토요일 제1식목일(?)
4월 첫째 토요일 제2식목일(?)
4.19 혁명기념일
5.1 노동절
5월 첫째 토요일 어린이날
5월 둘째 토요일 어버이날
6.6 현충일
6.10 육십절 (6.10 만세운동과 6.10 민주항쟁을 기념)
7.17 제헌절
8.15 광복절
10.3 개천절
10.9 한글날
11월 첫째 토요일 육림의 날
12.25 성탄절
12.31 한 해 마지막 날 (오후만 공휴일. 사실상 신정 연휴)
음력
1.1 (전후 사흘) 설날
4.8 석가탄신일
5.5 단오
7.15 백중
8.15 (전후 사흘) 추석
나름 근거 있음.
아직 토요일을 쉬지 못하는 사업장이 많은데 토요일 쉬는 곳과의 격차를 줄이려면 토요 공휴일을 늘려야 한다.
그리고 종교상 두 번째 중요한 날도 포함시켜야 한다. (식목일을 두 개 설정한 것은 부활절과 관련 있다.) 불교, 크리스트교 외엔 잘 몰라서 포함시키지 않았으나 소수 종교라도 제일 중요한 날은 포함시켜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민주화와 관련해 전국적으로 의미 있는 날도 공휴일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나라 너무 일 많이 한다고 한다. 많이 한다고 해서 생산성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집중해서 업무의 질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우리나라 공휴일을 많이 늘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