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알고 있었다
누구나 한번쯤 겪는 이별 따위
그냥 내가 버텨내면 되는 것인줄 알았다
하지만
스러져가는 껍데기 뒤에서
겨우겨우 버텨내고 있는게
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