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강민아 |2007.12.23 02:07
조회 66 |추천 1


 

그녀들이 두번씩 죽어가고 있다!

 나의 꿈속에서... 놈의 손아귀에서...

 

 소리마저 묻어버린 잔인한 유혹.

눈을 뜨는 순간...악몽은 현실이 된다

 More than the legend will survive.

{훗날 사람들은 내가 21세기를 잉태시켰다고 말할 것이다.

(One day men will look back and say I gave birth to the Twentieth Century.) -

 1888년, 잭 더 리퍼(Jack the Ripper).}


 

줄거리 -


 1888년 런던의 뒷골목 화이트채플.

 어둡고 음습한 그곳에서 젊고 아름다운 창녀들이 한명씩 살해당한다.

상상할 수 있는 최악의 모습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잔혹한 살인사건은 계속되고 전 도시는 공포에 빠진다.

 꿈 속에서 범인을 감지하는 예지 능력을 지닌 조사관

프레드 애벌린(죠니 뎁 분)이 투입되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강력한 힘이 살인마를 비호하고 있음을 알고 절망한다. 애벌린의 유일한 구원이자 사랑, 붉은 머리의 여인

메리 켈리(헤더 그레이엄 분)에게 시시각각 살인마의 손길이 뻗쳐오고, 과연 애벌린은 그의 꿈 속에서 이미 일어난 살인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

 

 

으아아아아아아아..

조니 뎁 너무 좋아 -_-

영화를 보면서 느낀거지만- 조니뎁이 연기를 하지 않았고

다른배우가 맡았다면.. 조금 지루하지 않았을까.

너무나 유명한 사건이기 떄문에

범죄 소설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잭더리퍼 사건쯤은 알고 있겠지. 실화로서 꽤나 유명하니까

 

분명히 표정을 보면

캐러비안의 해적떄의 조니뎁도 언듯언듯 보인다.

그런데 분위기는 전혀 다르다

 

역시나 명배우.. 내사랑 ㅜ_ㅜ

넌 연기를 하기 위해 태어난거야~

조니뎁 영화 하나씩 다 보아 주겟다 ㅋㅋ

진짜 스타파워란 이런 것이거든.

그 배우가 출연한다는 거 하나만으로도

아무런 의심없이 영화를 볼 수 있는것.

내년1월에 개봉하는 영화도 어서 보고싶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