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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나인 - 瑠璃の雨 (alice nine. 2007.10.24)

장동욱 |2007.12.23 09:28
조회 83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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瑠璃の雨

アリス九號.

耳澄ませば 響いてくる音は

미미스마세바 히비이테쿠루오토와

귀를 귀울이면, 울려퍼지는 소리는
初夏の記憶 紫陽花の季節…

쇼카노 키오쿠, 아지사이노 키세츠

초여름의 기억, 자양화의 계절

傘もささず 歩こうとする君

카사모사사즈 아루코우토스루키미

우산도 쓰지 않고, 걸어가려 하는 그대
遠く背中、瑠璃色の香り 呼んで

토오쿠세카나, 루리이로노 카오리 욘데

멀어지는 뒷모습, 유리빛 향기, 부르며

さよならは スコールの様にやってきて

사요나라와 스코-루노 요오니 얏테키테

이별은 스콜처럼 다가와서
かすかな微熱は 君のせい

카스카나 비네츠와 키미노세이

옅은 미열은, 그대의 탓
僕達の為だって言って 手を振るよ

보쿠타치노타메닷테 잇테 테오후루요

우리들을 위해서라고 말하며 손을 흔들게 
頬伝う 感情の雨

호호츠타우 칸죠-노 아메

볼을 흐르는, 감정의 비

濡れた瞼 隠そうとした時

누레타 마부타 카쿠소오토시타토키

젖은 속눈썹을, 감추려했을 때 
静かにブレた 君の心音は

시즈카니부레타 키미노 신온와

조용히 흔들린 그대의 심음은

何を語り 何を伝えようと
나니오카타리 나나오츠타에요-토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전하려고

してたのだろう? 気付けなかったね だから

시테타노다로? 키즈케나캇타네 다카라

했던 것일까? 알아채지 못했어, 그렇기에 

曇り空降り注いだ 雨、雫

쿠모리소라 후리소소이다 아메, 시즈쿠

흐린 하늘 쏟아지는 비, 물방울 
悲しみ 潤む目 隠す為?

카나시미 우루무메 카쿠스타메
슬픔, 울먹이는 눈, 감추기 위해?

傘をさす手を遮り 俯いた
카사오사스테오 사에기리 우츠무이타

우산을 쓴 손을 가리며,  고개를 숙였다

見上げてた 透明な空
미아게테타 토-메이나소라

올려다 본 투명한 하늘


響き合う 心の音 もう無くて

히비키아우 코코로노오토 모-나쿠테

공명하던 마음의 소리는, 더이상 없고 
翳した指先 届かない

카자시타 유비사키 토도카나이

내밀은 손 끝, 닿지 않아


大切な その瞬き その声も
다이세츠나 소노 마타타키 소노코에모

너무 소중한 그 반짝임, 그 목소리도

帰れない あの時のまま

카에레나이 아노 토키노마마

되돌아갈 수 없는 그 때처럼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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