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ll only say this once.
처움이자 마지막으로 말하오.
i've never said it before.
한번도 말해본적이 없소.
but this kind of certainty comes just once in a lifetime.
이렇게 확실한 감정은 일생에 단 한번만 오는 거요.
* the bridges of madison county, 1995
"광대한 우주의 시간 속에서 보면
나흘이든 4억 광년이든 별 차이가 없을거요.
그 점을 마음에 간직하고 살려고 애쓴다오.
하지만 결국, 나도 사람이오.
그리고 아무리 철학적인 이성을 끌어대도,
매일, 매순간, 당신을 원하는 마음까지
막을 수는 없소.
자비심도 없이..시간이..
당신과 함께 보낼 수 없는 시간의 통곡 소리가,
내 머리 속 깊은 곳으로 흘러들고 있소.
당신을 사랑하오. 깊이, 완벽하게,
그리고 언제나 그럴 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