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을 비하하는 개그를 햇다고 보시는 분들도 많이계시네요. 제게는 그렇게는 보이지 않아서 한말씀 드리려고합니다. 물론 가족들을 웃게하기위해 이정씨가 개그적 오바를 추가하시긴 하셧겠지만..제눈에는 한없이 천사같은 자신의 딸을 그려보며 흥에겨운, 신명나는 스티비윈더의 마음이 보이는데요...이정씨도 한사람의 가수로써 스티비윈더를 존경하는 분중에 한분일겁니다. 그만큼 스티비윈더를 사랑하고 존경해서 그의 음악과 영상을 본만큼 작은부분을 캐취할수있었던거라고 생각되네요.
베플이정훈|2007.12.25 11:29
스티비 원더는,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이 세상을 보고 듣는 분입니다. 장애인이라고 하시는분들, 솔직히, 당신들이 장애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