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타임즈에 선수들의 신상이 상세히 공개되었군.
단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한 것 같지만..
덫에 걸린 선수들만 새된거지.
강해지고픈 욕망은, 강해보이는 인간에게도 있구나.
부작용만 없다면 가히 신의 약물일텐데.
성장호르몬(HGH), (아나볼릭)스테로이드.
집중력, 근력이 좋아지고, 피로회복에 좋다지.
단백질 보충제나 닭가슴살은 즐겨먹는데.
단백동화 스테로이드는 아직 못 먹어봤네.
한, 두 방은 醫치료 목적으로도 사용된다하니.
맛 좀 보고 싶군.
무슨 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