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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캐나다 쇼트트랙 5000m 극적인결승

장아름 |2007.12.26 00:05
조회 1,217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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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영상이 없어서 조금 화질땜에 아쉬운 감이 있네요,

파랑에 노란색이 한국입니다.

 

한국,중국,이태리,캐나다의 결승입니다,

김동성,이승재,안중현,안현수선수가 출전했었지요,

2002년이면 안현수선수가 고2때네요,

얼마전 17일경기에서 역전하여 우승했었는데

 

이때 경기는  3분 42초부터 뒤로 쳐지기 시작하면서

격차가 조금 벌어지기 시작하다가 많이 쳐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다시 6분이 넘어서면서 거의 따라잡는데

3바퀴를 남겨두고 안현수선수가 터치하면서 삐끗하면서

다시 차이가 엄청 나버리는데, 그걸 김동성 선수가 다 따라잡고

날을 들이밀어 우승했던 경기입니다.

 

김동성선수의 날 들이밀기로 유명한 영상입니다,

그뒤로 여러선수가 따라들하죠,

2002년 초에 솔트레이크 오노사건이 있었던 해이죠,

그 이후 경기인데 개인전 경기에서 혹시나 또 그런 일이있을까봐

김동성선수가 초반부터 스피드를 내면서 한바퀴 반정도 차이로

우승했던 경기도 있구요.

(따라잡지를 못하더군요, 2.3위 싸움이 되버렸던 경기죠,)

전종목 우승을 했던 해입니다.

(우리나라가 단거리 500m가 약했는데 그 마저 우승했던 선수이죠)

 

지금 안현수 선수도 안현수 선수지만 김동성선수는 정말

말이 필요없는 선수죠,

 

옛날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요즘엔 쇼트트랙경기같은 경우는

공중파로 방송도 잘 안해주더군요,

쇼트트랙정도는 솔직히 비인기 종목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셨음 합니다 ^ ^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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