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이 하라고 하기전에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
그러다가도 남이 뭐하나 하라고하면 불평을 하며 사는 사람들.
"이 굴레가 답답하다"
"자유로워 지고싶다"
라고 말하지만 막상 굴레에서 벗어나면 무능력한 사람들.
자유로워지는 순간 나태해져 버리는 사람들.
그러면서 탈출과 자유를 원하는 부조리한 현실속 사람들.
말로만 꿈과 열정을 떠들어대는 사람들.
뭔가에 미쳐보지도 못해놓고 미쳤다고 말하는 사람들.
오로지 말만으로 모든걸하는 사람들.
이세상에 이미 너무도 많아져버린 그런 사람들.
그런사람들에게 성공과 성취는 언제까지나 꿈에 불과하다.
아주 정당한 결과를 받은것이지만 그들은 세상을 탓한다.
너무나 공평한 세상을 탓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