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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

손나연 |2007.12.26 16:44
조회 58 |추천 1





" 그건 너 답지 않아. "

대체 날 얼마나 안다고
그런 소리를 하는걸까?

나 자신도 잘 알지 못하는 나를
당신의 기준에 맞대어
평가하는 것이
날 안다고 말 할수 있는 근거가 되는건가?

나답지 않은것도 나다운 것도 없다.

나 자신의 양면성과 가식의 존재,
어느것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알 수 없음에
반문하지 마라.

사람이 물음표를 띄고 있는 것은
진리이고 당연한 현실이다.

나는 나 자신도 의문을 품게 하는 존재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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