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揮掃湯 血染山河(일휘소탕 혈염산하)
한번 휘둘러 쓸어버리매 피가 강산을 물들이도다
必死則生 必生則死(필사즉생 필생즉사)
살고자 하면 죽을것이요 죽고자 하면 살것이다
명량해전중 명언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있습니다..
신의 몸이 살아있는 한..적은 감히... 이 바다를 넘보지 못할 것이옵니다
一揮掃湯 血染山河(일휘소탕 혈염산하)
한번 휘둘러 쓸어버리매 피가 강산을 물들이도다
必死則生 必生則死(필사즉생 필생즉사)
살고자 하면 죽을것이요 죽고자 하면 살것이다
명량해전중 명언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있습니다..
신의 몸이 살아있는 한..적은 감히... 이 바다를 넘보지 못할 것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