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에 접어들며 내게 있어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음악프로에 대한 한없이 추락한 흥미..였다..
더불어 십대때 열광적으로 조아했던 가수들에 대한 흥미도 밑바닥으로 추락-
그러나 F.T아일랜드라는 나이도 나보다 어린 가수그룹..
그냥 아이돌이려니..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왔던 어느 날,
문득, 듣게 된 그들의 노래...
아! 호소력 짙은... 정말 안따깝고 서글픈 허스키한 목소리...
이 홍 기 군... 당신을 최고의 완소남으로 인정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