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리뷰(?)를 올리는 건 오랜만이네..
요즘, 왠지 미친듯이 영화를 보고있어서, 그 중 감동적인 영화로-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이 남자.. 글래디에이터에 나온 악역 왕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니더라ㅋㅋ 그.. 요새 케이블에서 하는? 했던?
『 튜더스-천년의스캔들 』거기서 헨리8세 역할의 남자배우!
케리 러셀,
이 여배우는 첨 보는 듯 싶었는데... 초췌할땐 한없이 초췌한데,
이쁠 때 엄청 이쁘더라. 마치 반짝반짝 빛나는 듯한-
프레디 하이모어,
이자식, 꼬마 주제에 출연작이 엄청 많더만ㅋㅋㅋ
『 투브라더스 』는 봤던건데 왜 기억이 안 나지; 『 찰리와 초콜릿공장 』,
『 네버랜드를 찾아서 』, 아! 『 황금나침반 』에까지 나왔더라!
억지스런 우연들, 하지만 그게 기분좋은 영화~
끝이 뻔하지만 기대하게 만드는, 그런 내용이었다..........흠...
어쩌다 눈이 맞아 원나잇을 하게된 남녀 ㅋㅋ (시작은 왠지 좀 웃긴걸;
그리고 그 사이에서 생긴 아이.. 고아원에서 자라게 된 August Rush.
어려서부터 음악을 듣고 느끼던, 음악신동, 그의 부모찾기 프로젝트-
내가 가슴이 짠했던 명대사는,
꼬마아이 : 11년하고 16일이요. 날짜를 셌거든요...
엄마 : 내 아들이 살아있는걸 아는데 11년하고 2개월 15일이 걸렸어요.
날짜를 셌거든요...
아빠 : 만약 내가 줄리어드 음대에 다니고, 오늘밤 공연이 있다면,
난 어떻게 해서든지 거기에 갈꺼 같은데...
Music is all around us, all you have to do is just lis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