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day dancing with myself and blitzkrieg bop covers
으아..
진짜 잼있겠다.
관객들을 정말로 놀게 해주는 공연.
스타디움급 공연도 클럽에서 하듯히 지들 맘대로..ㅋ
가드한테 막힌 소년 진짜 올라가고 싶어하는 표정.
ㅋㅋㅋ 에어 기타 까지 하면서 억울해하는 저 ㅋㅋ
보컬 맡은 사람 완전 흥분해서 어찌할바를 모르는군.
마지막에 스테이지 다이빙 받아줄라면 아프겠다 ㅋㅋ
hey~ ho~ let's 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