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만원의 행복에서 하하가 천원의 만찬으로 고추장삼겹살 해드렸는데
우아하게, 이게만찬이니?
막이랬는데 한 입 씹자마자 뼈가십히는소리가 우드득!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에 말이 ..
하하가 엄마 몸생각해서 본(bone)을 넣어주었구나 ^_^
2
어떤 여학생이 친구들이랑 전자제품을 보러
상가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어른 두명이 타더래요.
그리고 여학생들에게 하는 말이
"학생~ 나는 하하엄마고 이쪽은 하하누나야~"
그 여학생이 만원의 행복에서 하하엄마 본적 있어서
"아~ 만원의 행복에서 봤어요!"라고 말하자
"오~ 그래? 다들 하하 앨범은 샀고?"
"아니요~ 나중에 살거예요~"
순간 그 부처님같던 미소가 사라졌다고..
3
하하가 고등학교때 길을 가는데 엄마가 있어서
엄청 반갑게 "엄마~~"
그랬는데 엄마가 모른척하고 도망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하하 창피하다고 그랬음
4
"홍철아 즐겁게 놀다가~" 홍철이 집에 간 후...
하하에게 "쟤 너무 자주 오는거 같애~"
5
만원의 행복에서 강아지가 막 짖자
어디 남의 집에서 교양없이 짖냐고 그랬음ㅋㅋ
6
집에 있는 치와와. 특이하게 생긴 강아지였는데
그 개보고 너~~무 서정적이게 생겼다고
가을동화의 송혜교눈이라고 그랬음ㅋㅋ
7
옛날에 하하가 케이블에서만 활동해서 별로 유명하지 않던 시절
집 근처에 젝키숙소가 있어서 젝키 팬이 많았는데
하하 어머님께서 젝키팬들 사이에 껴서
"너네, 하하라고 아니?" 했는데
아무도 모른다고 했더니 어머니 화내셨다고 ㅋㅋㅋㅋㅋ
8
하하가 어렸을때 처음으로 야한잡지를 봤는데 엄마한테 딱걸림.
하하는 고상한 엄마가 반응이 어떨까 했는데
다음날 아침 우아하게 커피마시면서 아빠한테
'동훈이가 요즘 여자 몸에 관심이 많나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