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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27.Thu.내셔널 트래져 : 비밀의 책

하현경 |2007.12.27 22:45
조회 22 |추천 1


 

롯데시네마 노원점

AM9:50

5관

 

서울은 영화비가 너무 비싸 8,000원이 머냐구혀..

그래서 딱 반 값, 4,000원하는 아침에만 보러다니져

오늘본 영화는! 바로바로바로

내셔널 트레져!

영화 곳곳에서 볼만한 광경이 상당히 많습니다.

워싱턴 D.C.라던가 백악관, 하원의원 도서관....

여타 등등 눈이 참 즐거운 영화임미다.

그래서! 눈만 즐거운가!

아~니~죠~ 시나리오도 즐거운가! 맞슴미다~

천재적인 잔머리와 박진감넘치는 추격씬

스케일 자체가 워낙 커서

황당하기도하고 기발하기도 하고...

이게바로 자본의 힘인가요ㅎ 여튼

웃으면서 정말즐겁게 봤슴미다 ㅋㅋㅋㅋ

니콜라스 케이지의 황당하지만 천재적인 연기들 ㅋㅋㅋ

각종 색안경을 쓰고있던 나로써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재발견이라고 할만했씀]

다이앤 크루거도 너무 사랑스러웠음 ㅋㅋㅋ

나도 그런 여자가 될커햐...................

한가지 느낀 것은

미국은 참으로 자신들의 나라를, 역사를, 대통령을

세워줄 줄 안다는 것.

그 것 하나는 참 부러웠습지요.

우리나라는 문화의 차이인지, 신뢰가 없기 때문인지..

올바른 정치가 서서 자랑스런 풍토가 자리잡았으면..

한다는 생각까지 했다면!

훗 자 박수쳐주세요 나는 똑똑한 어린이 ㅋㅋㅋㅋ

 

아 참고로 1편을 보면 영화의 재미가 두배 ^^

스토리상은 이어지지 않는다고 해도 무방하지만

설정은 1편을 그대로 따오기 때문이죠 ~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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