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독

김수진 |2007.12.28 08:28
조회 30 |추천 1


아무도 나에게 욕하지 마라.


내가 원하고 내가 선택해서 가는 것이다.


설령 내 몸과 마음이 더 아플지라도


나..너를 위해서 기꺼이 아프고 힘들어주겠다.


나를 위해서가 아니다.


너를 위해서다.


내 너를위해 찌르는듯한 고통을 참아주며 선택하겠다.


아픔을 알면서도 걷는 힘듦을 알면서도 가는


슬픔을 참고 내가 아닌 너를 위해걷는


이 고독 이란 길을....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