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나에게 욕하지 마라.
내가 원하고 내가 선택해서 가는 것이다.
설령 내 몸과 마음이 더 아플지라도
나..너를 위해서 기꺼이 아프고 힘들어주겠다.
나를 위해서가 아니다.
너를 위해서다.
내 너를위해 찌르는듯한 고통을 참아주며 선택하겠다.
아픔을 알면서도 걷는 힘듦을 알면서도 가는
슬픔을 참고 내가 아닌 너를 위해걷는
이 고독 이란 길을....

아무도 나에게 욕하지 마라.
내가 원하고 내가 선택해서 가는 것이다.
설령 내 몸과 마음이 더 아플지라도
나..너를 위해서 기꺼이 아프고 힘들어주겠다.
나를 위해서가 아니다.
너를 위해서다.
내 너를위해 찌르는듯한 고통을 참아주며 선택하겠다.
아픔을 알면서도 걷는 힘듦을 알면서도 가는
슬픔을 참고 내가 아닌 너를 위해걷는
이 고독 이란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