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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관념을 깬 욕실 연출법

황옥균 |2007.12.28 09:48
조회 149 |추천 7
고정 관념을 깬 욕실 연출법

 

  

◀ 유난히 수납할 물건이 많은 곳이 바로 욕실. 세면대 아래쪽 공간에 선반장을 만들어두면 수납공간이 훨씬 넓어진다.  ▶ 질그릇 느낌의 세면대를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코너. 욕실을 독특하게 꾸밀 수 있는 방법이다.  

  

◀ 흔한 거울 대신 액자 프레임 모양의 앤티크 거울을 활용하면 욕실이 한결 고급스럽고 클래식해 보인다. ▶ 욕조 옆쪽을 높여주면 수납공간이 넓어질 뿐 아니라 영화 속에 나오는 것같은 멋진 욕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 욕실 수납장은 반드시 벽에 걸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자. 한쪽 벽면에 수납장을 놓아두면 수납효과도 높아지고 욕실이 한결 깔끔하게 정리된다. ▶ 욕실에 화분을 놓아두면 풍수학적으로도 좋다. 파릇파릇한 화분에서 나온 기운이 기분을 한결 산뜻하고 맑게 만들어주기 때문.    ◀ MDF 소재의 긴 선반장을 벽에 걸어두면 수납공간이 훨씬 넓어진다. 좁은 욕실을 실제보다 두배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 이국적인 콘솔과 액자로 욕실을 색다르게 꾸며보자. 욕조에 선반을 걸쳐놓기만 해도 마치 여배우가 된 듯 목욕시간이 훨씬 우아해진다.    


 

      ◀ 밋밋한 욕실 벽면에 배 모양의 장식을 걸어 마치 바닷가에 온 듯 시원한 분위기를 더했다. ▶ 샤워 부스가 있는 욕실이라면 한쪽 코너에 의자를 놓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 드라이를 하거나 메이크업을 할 때 편리할 뿐 아니라 욕실이 한결 아늑해 보인다.      ◀ 욕실 한쪽에 마네킹을 놓아두면 샤워시 옷을 구겨지지 않게 걸어둘 수 있고 장식효과도 뛰어나다. ▶ 샤워 부스가 없는 욕실에는 샤워 커튼을 활용해보자. 커다란 꽃무늬 샤워 커튼이 욕실을 한결 로맨틱한 분위기로 꾸며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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