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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나에게..

이은성 |2007.12.28 11:35
조회 77 |추천 5


세상이 나를 잊어버린 것 같은 시간에도

나 하나 쯤 세상에 없어도 전혀 아무렇지 않을 것같은

그 시간에도,  주님은 내게 말씀하십니다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이사야49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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