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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일본데뷔초기
혜성의 팝잼차트 10위권진입에
실성한듯 기뻐하던 윤하가 이상하게 겹쳐보였다.
당시의 풋풋함은 훼이크였다는듯 뭔가 시니컬해진 최근 모습이지만
프로가 되어간다는 의미에서 나쁘지만은 않은 일